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도 풀세트 접전이 펼쳐졌다. IBK기업은행
작성자 | asv 작성일 | 2025-11-30 조회수 | 358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도 풀세트 접전이 펼쳐졌다.
IBK기업은행은 페퍼저축은행을 맞아 세트 점수 3-2(25-21 13-25 25-19 18-25 15-7)로 승리했다.
8연패 책임을 지고 김호철 전 감독이 사퇴한 뒤 지휘봉을 잡은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 대행은 부임 후 2경기에서 2연승을 달렸다.
3승 8패(승점 10)가 된 IBK기업은행은 정관장(4승 7패, 승점 10)과 승점 동률이 됐으나 다승에서 밀려 최하위 탈출은 다음 기회로 미뤘다.
페퍼저축은행(6승 5패, 승점 17)은 3연패에 빠졌으나 승점 1을 보태 이날 경기가 없었던 현대건설(5승 6패, 승점 17)을 제치고 2위를 탈환했다.
IBK기업은행은 주포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이 양 팀에서 가장 많은 32점을 냈고, 최정민(14점)과 육서영(12점), 이주아(10점)가 각각 두 자릿수 점수를 수확했다.
4세트를 내주고 최종 세트에 접어든 IBK기업은행은 5세트 초반부터 상대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빅토리아의 연속 득점과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의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순식간에 9-2까지 점수 차를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페퍼저축은행이 박은서의 공격을 앞세워 7-14까지 따라붙었지만, 이미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IBK기업은행은 육서영의 퀵오픈 공격으로 마지막 점수를 따내며 15-7로 5세트를 마무리, 치열했던 풀세트 접전의 승자가 됐다.
https://www.cpanma.com/62
이전글 | 실패는 과정일 뿐, 결코 끝이 아니다.
다음글 | $150B joint shipbuilding fund proposed to sup
수정하기 삭제하기